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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글오리진 원두 (single)

  • 그저 아이처럼 철없이 웃고 울고싶다.
    모든걸 텅 비우고, 다시 시작이다.
    볼리비아는 커피를 비우고 마셔보아야 한다.
    5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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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타인이 답답하고, 틀리다고 생각되는 건
    나의 편견 때문일 것이다.
    커피의 편견을 내려놓고 페루를 한잔
    5,000원

    Sold Out
  • 타인은 그들이 지닌 마음대로 나를 평가할 것이다.
    그래서 그 평가와 나는 무관한 것이다.
    레드버번이 브라질커피 같지 않은것처럼
    5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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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당신의 커피는
    어떻게 시작되었나요?
    5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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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가장 낮은 곳부터 천천히
    스며들 수 있는 사람, 그런커피.
    5,000원
  • 늘 같은 오늘이어도 좋아요.
    가끔은 별 탈 없는 오늘이 좋으니까요.
    어디선가 맡은 향이 늘 마셨던 것 같은
    온두라스처럼
    5,000원
  • 바다의 파도를 직접 보지 않아도, 맡지
    않아도 알아요. 파도와 바람을 느낄 수 있는
    그 코앞까지 안내해 줄 거예요.
    몬순 말라바가
    5,000원

    Sold Out
  • 이별을 한 오늘, 그냥 조용히 한 곳에
    집중이라도 하고 싶고 아무도 내게
    말을 걸어오지 않았으면 합니다. 그저
  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오늘이고 싶습니다.
    6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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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언제든지 찾아가도 푸르른 초원 같은 느낌
    바람에 몸을 맡기고 그저 바람에 따라
    흔들리는 대로 눈을 감고 있는 내가
    하나도 쑥스럽지 않을 것 같은 날
    5,000원

    Sold Out
  • 선명한 적포도의 산미와 입안을
    채우는 무게감, 어릴 적 즐겨먹던 젤리를
    떠오르게 한다. 꿀을 떠오르게 하는 단맛과 숨을
    내쉴 때 나는 은은한 장미꽃 향을 고티티에서 느껴보세요.
    6,000원
  • 장맛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여름 날,
    원두의 향과 함께 장마철의 찝찝함과
    서글픔을 날리고 나만의 텀블러에
   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담아보세요.
    6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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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6,000원
  • 누구와도 대화가 잘 통하고, 진중하게
    대할 줄 알고, 함께 웃어줄 줄 아는 모든 것이
    완벽한 그런 느낌과 같은 콜롬비아 후일라
    혹시 당신일까요?
    5,000원
  •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나도 나이고,
    슬퍼서 울고 있는 나도 나이며, 일이 풀리지
    않아 화를 내고 있는 나도 나입니다. 마운틴
    케냐가 매번 다르게 다가오는 것 처럼요.
    5,000원
  • 생각을 해도 해도 끝이 없단 맘으로 집을
    향하고 있는 당신, 괜찮아요. 아무것도 잘못되지
    않았어요. 생각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도록
    탄자니아 AAA가 도와줄 거예요.
    5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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